쇤부른 궁전 - 오마이뉴스 모바일
궁전의 후원
합스부르크 왕가의 여름별장이라고 했다. 
외관보다 내부가 화려했는데 마리아 테레지아가 수집한 진기한 물건이 가득했다. 중국의 자개 병풍, 일본의 자기도 보였다.
합스부르크 왕가의 여름별장이라고 했다. 
외관보다 내부가 화려했는데 마리아 테레지아가 수집한 진기한 물건이 가득했다. 중국의 자개 병풍, 일본의 자기도 보였다.

쇤부른 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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