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환경(대표 정중인) 임직원들의 이야기 - 오마이뉴스 모바일
지난 23일 아침 6시 30분 남문리에서 생활쓰레기를 치우고 있는 이철민(40ㆍ경력7년), 박광준(35ㆍ경력5년)씨가 종량제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마구잡이로 버린 쓰레기들을 정리하고 있다.
4천만원의 군비를 들여 태안환경 사무실 인근에 조성 중인 환경미화원 휴게실. 특정업체에 대한 특혜 논란이 일고 있지만 정작 혈세를 지원해 준 태안군은 청소대행업체인 만큼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어서 향후 논란이 될 것으로 보인다.
4천만원의 군비를 들여 태안환경 사무실 인근에 조성 중인 환경미화원 휴게실. 특정업체에 대한 특혜 논란이 일고 있지만 정작 혈세를 지원해 준 태안군은 청소대행업체인 만큼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어서 향후 논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태안환경(대표 정중인) 임직원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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