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 연산오계 국가지정 사육인 이승숙씨의 농... - 오마이뉴스 모바일
천연기념물 연산오계 국가지정 사육인 이승숙씨의 농장 모습. 이승숙씨는 정부가 공장형 축산이 아닌 자연친화적 축산으로 전환을 꾀하는 대책을 내놓아야 한다고 말했다. <사진 제공 - 이승숙>
지난 17일 고창의 한 매몰지에서 살아 있는 오리를 살처분하려는 장면을 방송사들이 포착했다. <17일 KBS 9시뉴스 갈무리>
20일 오전 충북 음성군 맹동면의 한 오리농장에서 공무원들이 AI 확진 판정을 받은 오리를 자루에 담고 있다.

천연기념물 연산오계 국가지정 사육인 이승숙씨의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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