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찍고있는 기자들. - 오마이뉴스 모바일
고 유한숙씨 분향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기록한다는 것>
가장 가까이에서 노무현 대통령을 지켜보고 기록한 윤태영 비서관. 노무현 대통령의 자신의 모든 것이 기록으로 남기를 원했고 더하지도 빼지도 말고 있는 그대로 기록할 것을 요구하였다.

사진을 찍고있는 기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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