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9월이면 '민들레 순례단'이라는 이름으로 반성... - 오마이뉴스 모바일
해마다 9월이면
개복동 화재참사 12주기 추모식에서 여성단체 활동가들이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고 있다.
2002년 1월 29일, 개복동 유흥업소

해마다 9월이면 '민들레 순례단'이라는 이름으로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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