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환경운동연합이 먹이주기를 하던 29일 오전 폭음... - 오마이뉴스 모바일
전북환경운동연합이 먹이주기를 하던 29일 오전 폭음탄 소리와 헬기 이동 소리가 멀리서 들렸다. 철새들이 마치 도망이라도 치듯 흩어지는 비행을 하는 모습이 곳곳에서 보였다.
폭음탄 소리에 놀란 듯, 철새들이 사방으로 흩어지고 있다.
환경단체 회원들이 철새 먹이로 뿌린 나락.

전북환경운동연합이 먹이주기를 하던 29일 오전 폭음...

6 /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