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피겨스케이팅 김연아가 1월 23일 오후 서울 노원... - 오마이뉴스 모바일
여자 피겨스케이팅 김연아가 1월 23일 오후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열린 제22회 소치동계올림픽 한국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피겨여왕 김연아의 마지막 무대는 결과에 상관없이 모두가 박수로 보내줘야 할 것이다. 사진은 지난해 종합선수권 대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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