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로부터 버림받은 아이. 중증 영양실조로 걷지 못... - 오마이뉴스 모바일
부모로부터 버림받은 아이. 중증 영양실조로 걷지 못한다. 아이의 마음이 완전히 닫혀 버렸는지 수녀가 우유를 내밀어도 손대지 않고 멍하니 앉아만 있다.
몸을 씻고 나면 다음은 이발할 차례, 수녀들은 무엇이든 스스로 하는 행동력이 있기에 아이들도 고분고분히 따른다.

부모로부터 버림받은 아이. 중증 영양실조로 걷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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