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의 도로를 달리다 보면 미군 기지를 쉽게 볼 ... - 오마이뉴스 모바일
오키나와의 도로를 달리다 보면 미군 기지를 쉽게 볼 수 있다. 미군 기지 안에는 일장기와 성조기가 나부끼고 있다.
오키나와는 1879년 일본에 강제 점령될 때까지 류쿠국이라는 이름으로 불린 독립왕국이었다. 사진 속 정면 건물은 당시 류쿠국 국왕이 머문 슈리성이다. 사진은 과거 류쿠국 시절 매년 설날에 치른 의식을 재현한 모습이다.
후텐마 기지와 슈리 방어 진지가 보이는 카카즈 공원.

오키나와의 도로를 달리다 보면 미군 기지를 쉽게 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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