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이주노동자들 - 오마이뉴스 모바일
해외 이주노동을 떠나기에 앞서 출국 전 교육을 받고 있는 인도네시아 이주노동자들. 이들은 홍콩, 대만, 싱가폴, 사우디, 카타르, 말레이시아, 한국 등의 국가로 이주노동을 떠나기에 앞서 부푼 꿈을 안고 교육받고 있다.
세계노동절을 앞두고 경남이주민노동복지센터와 다문화가정연대, 경남이주민연대회의는 30일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사진은 지난해 열었던 세계노동절 기념행사 모습.
결국 빠나니는 출국 전까지 사장으로부터 퇴직금을 받지 못했다.

인도네시아 이주노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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