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다이지 절 앞에 새로 만든 박물관 전시실입니다... - 오마이뉴스 모바일
  도다이지 절 앞에 새로 만든 박물관 전시실입니다. 한 가운데 천수관음상을 모셔놓았습니다.
  연화대 위에 세워져있는 천수관음상 아래 부분
바오딩산의 천수관음상은 중국 내 천수관음상 가운데 가장 아름답고 정교하다. 천수관음상의 손은 각기 다른 세상의 만물을 표현하고 있다.

  도다이지 절 앞에 새로 만든 박물관 전시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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