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 너마저 - 오마이뉴스 모바일
슬픈 예감은 정말이지 틀리는 법이 없다. 책 제목 그대로 포스터가 나오고 말았다.
'뚱뚱'하다는 단어가 이렇게 오랫동안 내 마음의 족쇄가 될 줄은 몰랐다.
행사 내내 무대 뒤에서 위용을 뽐낸 '뚱뚱해서 죄송합니까?' 포스터. 마이크를 잡고 있는 사람이 필자.

포스터 너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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