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문 교수님 - 오마이포토 모바일
답답해서 찾아갔다. 그분도 우려는 하였지만, 그래도 우리를 이해해 주셨다. 교육에 보수나 진보는 없다. 이해와 몰이해가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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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서 찾아갔다. 그분도 우려는 하였지만, 그래도 우리를 이해해 주셨다. 교육에 보수나 진보는 없다. 이해와 몰이해가 있을 뿐이다.

강영문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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