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지방선거를 앞두고 윤종오 울산 북구청장(가운데)... - 오마이뉴스 모바일
6·4지방선거를 앞두고 윤종오 울산 북구청장(가운데)이 4월 16일 오전 울산시의회 기자실에서 통합진보당 북구 시의원과 구의원 출마자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무상급식, 중소상인 보호 성과를 거론하며 "다시 기회를 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하지만 윤 구청장이 낙선한 것으로 비롯해 진보당은 울산에서 참패했다.
윤종오 울산 북구 구청장은 6월 30일 이임식을 가진 후 언론 인터뷰에서 "4년 행정을 펼치면서 진보적 가치가 특별한 것이 아닌 보편적 가치라는 것을 깨달았다"며 "그는 개인적으로 가장 애착이 가는 사업은 친환경급식센터 설치와 친환경무상급식 실시"라고 밝혔다
윤종오 전 울산 북구청장이 1일 오후 2시 울산시의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행부 공직자윤리위가 자신의 현대자동차 복직을 막는 결정을 한 데 대해 항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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