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신기도가 늦은 시간까지 지극하게 이어지고 있어서 ... - 오마이뉴스 모바일
산신기도가 늦은 시간까지 지극하게 이어지고 있어서 인지 처마 끝 풍경도 잠들지 않고 뎅그렁 거리고 있었습니다.
장률 감독의 첫 다큐멘터리 영화로, 전주국제영화제의 지원으로 제작되었다.
아직은 가을 초입이라 푸른 빛이 많지만, 이내 풍경소리 높게 들려오는 날 잦아지면 가을빛도 완연할 것이다.

산신기도가 늦은 시간까지 지극하게 이어지고 있어서 ...

23 / 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