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서명운동 - 오마이뉴스 모바일
안성에서도 매일 저녁 5시에서 7시 사이에 광신사거리에서 안성시민단체가 서명을 받고 있다. 이번에 경기도의원에 당선된 김보라 당선자와
순례단 참석자들이 출발에 앞서 파이팅을 외칩니다.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다양한 세월호 빼지가 보인다. 그 중 하나인 세월호 빼지다. 당신이 조금만 신경 쓴다면 이런 종류의 빼지를 달고 다닐 수 있다.

안성 서명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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