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쌍둥이' 오하마나호 현장검증 - 오마이뉴스 모바일
세월호 참사 발생 75일째인 30일 오후 광주지방법원 형사11부(부장판사 임정엽) 세월호 담당 판사들과 검찰, 변호인단 및 피해자 대표단들이 인천항에 정박중인 세월호와 쌍둥이 배인 오하마나호 조타실에서 현장검증하고 있다.
이준석(69) 선장 등 세월호 승무원 15명에 대한 재판 준비절차가 10일 오후 2시 광주지방법원 201호 법정에서 열리고 있다. 광주지법 형사 11부(임정엽 부장판사)는 이날 살인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이 선장 등 4명, 업무상 과실 선박매몰 또는 유기치사상 등 혐의로 기소된 11명 등 피고인 15명에 대한 첫 공판준비기일을 열었다.
세월호 참사 발생 75일째인 30일 오후 광주지방법원 형사11부(부장판사 임정엽) 세월호 담당 판사들과 검찰, 변호인단 및 피해자 대표단들이 인천항에 정박중인 세월호와 쌍둥이 배인 오하마나호 조타실에서 현장검증하고 있다.

'세월호 쌍둥이' 오하마나호 현장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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