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11월 고용노동부 발표 - 오마이뉴스 모바일
8~9월사이 이루어진 감독의 결과이다.
민주노총 조합원인 황종열(59. 창원)씨는 정부 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등에 민원 공문을 보내 야외 전광판에 근로기준법 관련 내용이 나오도록 하고 있다. 황씨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받은 민원 회신문을 들어 보이고 있는 모습.
민주노총 경남본부는 7일 오후 창원 소재 새누리당 강기윤 국회의원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노동시간 늘리고 임금까지 깎는 근로기준법 개악 발의 철회하고 노동자에게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13년 11월 고용노동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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