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도질 당한 '세월호특별법' 현수막 - 오마이뉴스 모바일
1일 오전 서울 도봉구 쌍문역(4호선 지하철) 부근 가로수에 시민들이 내건 세월호특별법 제정 촉구 현수막을 누군가 날카로운 칼로 찢어 놓았다. 시민들과 각종 단체가 실명으로 설치한 현수막에는
1일 오전 서울 도봉구 쌍문역(4호선 지하철)에서 방학사거리까지 가로수에 시민들이 내건 세월호특별법 제정을 요구하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시민들과 단체가 실명으로 내건 현수막에는
서울 관악구 주민들이 설치한 세월호특별법제정과 진상규명 촉구 노란현수막이 1일 서울 관악구 신림역에서 서울대입구역 구간에 걸려 있다.

난도질 당한 '세월호특별법' 현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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