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참사 유가족 농성장 차단하는 경찰 - 오마이뉴스 모바일
참여연대 활동가들이 2일 오전 종로구 통인동 사무실앞에서 세월호참사 유가족이 노숙농성중인 청와대앞 청운효자주민센터까지 행진을 하며 '추석 전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다. 행진을 마친 참여연대 활동가들이 유가족을 만나려하자 경찰이 농성장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제지하고 있다. 참여연대는 호소문을 통해 '피눈물로 호소하는 유가족들과 국민들의 호소를 이렇게 묵살해서는 안 됩니다' '엄청난 고통속의 세월호 유가족들이 추석 명절 노숙농성하면서 지내게 해서는 안 됩니다'며 박근혜 대통령에게 결단을 촉구했다.
참여연대 활동가들이 2일 오전 종로구 통인동 사무실앞에서 세월호참사 유가족이 노숙농성중인 청와대앞 청운효자주민센터까지 행진을 하며 '추석 전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고 있다. 참여연대는 호소문을 통해 '피눈물로 호소하는 유가족들과 국민들의 호소를 이렇게 묵살해서는 안 됩니다' '엄청난 고통속의 세월호 유가족들이 추석 명절 노숙농성하면서 지내게 해서는 안 됩니다'며 박근혜 대통령에게 결단을 촉구했다.
세월호유가족들과 시민들이 2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청와대로 세월호특별법제정촉구 서명지 135만여명 분을 전달하기 위해 삼보일배를 하고 있다.

세월호참사 유가족 농성장 차단하는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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