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 천우희, 88만원 세대 공감 형성 - 오마이스타 모바일
30일 오전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카트>제작보고회에서 88만원 세대 미진 역의 배우 천우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카트>는 주류영화계에서 처음 시도되는
마라도의 이동수단 주로 관광객들이 많이 타고 다닌다.
판매서비스 비정규직 여성노동자의 파업 투쟁을 스크린에 옮긴 영화 <카트> 포스터.

'카트' 천우희, 88만원 세대 공감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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