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 문정희, 깃털 휘날리듯 화려하게 - 오마이스타 모바일
 30일 오전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카트>제작보고회에서 싱글맘 비정규직 혜미 역의 배우 문정희가 포토타임을 위해 입장과 퇴장을 하고 있다. <카트>는 주류영화계에서 처음 시도되는
30일 오전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카트>제작보고회에서 고딩 알바생 태영 역의 배우 도경수가 포토타임을 마친 뒤 인사를 하고 있다. <카트>는 주류영화계에서 처음 시도되는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영화<카트>의 배우 천우희, 이승준, 염정아와 부지영 감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는 2일부터 11일까지 7개 극장 33개 상영관에서 79개국 314편의 작품이 상영되며 해운대 비프빌리지와 남포동 비프광장에서 야외무대인사와 오픈토크, 영화의전당 두레라움광장에서 아주담담 등이 진행된다.

'카트' 문정희, 깃털 휘날리듯 화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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