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차를 기다리다가 - 오마이뉴스 모바일
콩이가 놀이터에서 뛰어 다닌다. 오늘은 기분이 최괴다.
모처럼 만난 탓인지 종일 손을 잡고 즐겁게 놀고 있다. 친구같은 자매 사이로 성장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위를 콩이가 한걸음 한걸음 앞으로 나가고 있다. 앞으로 앞으로 전진이다.

유치원 차를 기다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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