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승리! 28년만에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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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승리! 28년만에 '금'
이종호 '내가 미안했어'
한국 축구대표팀의 이종호가 2일 오후 인천 문학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북한과의 결승전에서 북한의 골키퍼 리명국이 넘어지자 손을 내밀며 일으켜 세워주고 있다. ⓒ유성호 201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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