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자는 백기완 후보 선거 포스터를 구할 수 없었다... - 오마이뉴스 모바일
담당자는 백기완 후보 선거 포스터를 구할 수 없었다고 한다. 그러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얼마든지 구할 수 있는 일이었다. 이해할 수 없는 변명이었다.
10여 년 동안 중국집에서 음식 배달을 하면서 100회 이상 10만인클럽에 후원한 노성출 씨(오른쪽)가 10만인클럽
박근혜 정부가 통합진보당을 상대로 위헌정당해산심판을 청구한 지 1년이 지난 가운데,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담당자는 백기완 후보 선거 포스터를 구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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