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 뇌사' 사건 질의하는 박민식 의원 - 오마이뉴스 모바일
박민식 새누리당 의원이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열린 정치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집에 들어온 도둑을 알루미늄 빨래건조대로 머리를 내리쳐서 뇌사 판정을 받아 실형을 사게 된 '도둑 뇌사' 사건에 대해 정당방위가 인정되지 않고 있다며 지적하고 있다.
박민식 새누리당 의원이 16일 오전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서울고검과 서울중앙지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최근 불거진 카카오톡에 대한 검찰의 사이버 검열 논란 관련, "이용자가 3000만명을 넘고 메시지 통용이 하루 55억건인 만큼 카카오톡 서버만 수천대에 달한다"며 "어느 메시지가 어느 서버에 있는지 어떻게 아는가. 실시간 검열은 기술적으로도 불가능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새누리당 박민식 의원이 8일 유승민 원내대표의 거취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비공개 의원총회에 참석한 뒤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도둑 뇌사' 사건 질의하는 박민식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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