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캐나다에 보내기 위해 만든 리본들 - 오마이뉴스 모바일
미국과 캐나다에 보내기 위해 만든 리본들
16일 교육부의 노란리본 반대지침에 세모 활동을 하는 청소년은 인권위 진정 기자회견에서 "가슴에서 인간성을 뗄 수는 없습니다"라고 주장했다.  이후 청소년들의 노란 리본 인증샷으로 번지기도 했다.
광화문에 나가기 시작하면서 만들기 시작한 노란리본

미국과 캐나다에 보내기 위해 만든 리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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