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담회를 진행하는 최경준 씨와 한동대 학생 패널들 - 오마이뉴스 모바일
간담회를 진행하는 최경준 씨와 한동대 학생 패널들
고 이창현 학생 어머니 최순화 씨. "우리는 유가족이기 이전에 엄마, 아빠다"
학생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는 유가족

간담회를 진행하는 최경준 씨와 한동대 학생 패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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