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대구백화점 앞에서 열린 세월호 대구시민 ... - 오마이뉴스 모바일
31일 오후 대구백화점 앞에서 열린 세월호 대구시민 공감문화제에서 대구시립합창단 단원들이 추모곡을 부르고 있다.
영화인들이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 앞에서 열린 <철저한 진상규명이 보장된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영화인 1123인 선언>에서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고 있다.
세월호참사 200일을 앞두고 31일 오후 대구백화점 앞에서 열린 대구시민 공감문화제에서 행사를 준비한 아이쿱대구생협 회원들이 발언을 하고 있다.

31일 오후 대구백화점 앞에서 열린 세월호 대구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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