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참사 200일을 앞두고 31일 오후 대구백화점 앞... - 오마이뉴스 모바일
세월호참사 200일을 앞두고 31일 오후 대구백화점 앞에서 열린 대구시민 공감문화제에서 마임이스트 조성진씨가 추모의 공연을 하고 있다.
여야가 약속한 세월호특별법 처리 시한을 하루 남긴 30일 오후 국회 본청 앞에서 농성중인 세월호 참사 희생자 가족들이 차가운 바닥에 이불로 추위를 버티고 있다.
창원대 학생들이 세월호 참사 6개월을 맞아 10월 16일부터 21일 사이 정문 게시판에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자"는 내용의 대자보가 총 9장 붙였는데(위 사진), 대학본부측은 10월 23일 철거(아래 사진)했다.

세월호참사 200일을 앞두고 31일 오후 대구백화점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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