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유니콘스 엠블렘 - 오마이뉴스 모바일
현대 유니콘스 엠블렘
2004년 한국시리즈 9차전, 9회말 2사에서 삼성 강동우의 타구를 잡은 이숭용이  1루를 밟는 순간 더그아웃의 선수들이 그라운드로 달려나오고 있다.
현대는 창단 12년 동안 4번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거머쥔 명문팀이다. 사진은 2003년 우승을 확정한 선수들이 김재박 감독(현 LG 감독)을 헹가래치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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