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나와 보니 이웃 사람들도 다 집에서 나와 있었다... - 오마이뉴스 모바일
밖에 나와 보니 이웃 사람들도 다 집에서 나와 있었다. 굴러 오는 돌들 때문에 집이 언제 무너질지 모르니까. 나중에 보니 피해는 우리 집이 제일 심했다.
18일 오전 경남 창원 일대에 폭우가 내리고 있다.
4일 오전 8시 5분께 울산시 울주군 온양읍 남창천을 운행하던 마티즈 차량이 전날 내린 폭우로 불어난 강물에 침수되면서 고립됐다. 119구조대가 출동해 운전자 권모(44·여)씨와 동승자인 학생들을 구조했다. [울산소방본부=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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