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밑둥 - 오마이뉴스 모바일
등산로를 위해 잘려진 나무, 그 밑둥이 얼마나 많이 밟혔는지 반질거린다.
운길산 입구 등산로에 버려진 산악회와 여행사 안내문들, 비닐봉투까지
아미산으로 오르는 등산로. 여느 산과 달리 가파른 경사길을 올라야 평이한 흙길이 나온다.

나무밑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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