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200일 가족 추모식이 열린 합동분향소에... - 오마이뉴스 모바일
세월호 참사 200일 가족 추모식이 열린 합동분향소에서 단원고 2학년 4반 김동혁군의 어머니 김성실씨가 아이들에게 보내는 편지 ‘천사들이 떠난 지 200일에 보내는 글’을 낭독하고 있다.
세월호 참사 200일 가족 추모식이 열린 합동분향소에서 단원고 2학년 4반 김동혁군의 어머니 김성실씨가 아이들에게 보내는 편지 ‘천사들이 떠난 지 200일에 보내는 글’을 낭독하고 있다.
세월호 참사 200일 가족 추모식이 열린 합동분향소에서 단원고 2학년 4반 김동혁군의 어머니 김성실씨가 아이들에게 보내는 편지 ‘천사들이 떠난 지 200일에 보내는 글’을 낭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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