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세월호 참사 200일 가족 추모식이 열리고 있... - 오마이뉴스 모바일
1일 오후 세월호 참사 200일 가족 추모식이 열리고 있는 합동분향소에서 세월호 유가족과 1천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해 추모식을 지켜보고 있다.
세월호 참사 200일을 맞은 11월 1일 오후 1시 30분 합동분향소 앞마당에서 열린 가족 추모식에서 행사에 앞서 참석한 시민들이 자리에서 일어서서 묵념을 하고 있다.
세월호 참사 200일 가족 추모식을 마친 후 참석한 시민들이 합동 조문을 하기 위해 분향소로 들어가고 있다. 줄 지어 선 추모객들의 뒤로 유가족들이 만든 ‘특별법 제정’, ‘진상규명’ 애드벌룬이 하늘에 떠있다. 애드벌룬에 매단 펼침막에는 세월호를 형상화한 영문자 ‘KOREA(대한민국)호’가 침몰하는 모습과 함께 아래위로 “그냥 덮을까요?”, “다음 순서는 당신입니다.”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1일 오후 세월호 참사 200일 가족 추모식이 열리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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