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은 '잘 살자는 것' - 오마이뉴스 모바일
유신시대의 홍보물에는 정치와 경제 담론이 혼란스럽게 뒤섞여 있다.
박정희 시대는 '잘 살기 위해' 무엇이든 합리화할 수 있는 조건이 만들어졌다. 자유는 연탄가스처럼 위험한 것이어서 '제한'해야 한다는 내용의 유신 홍보물.
10월 유신 공포 3년 기념식. 1972년 10월, 유신헌법이 공포되며 엄숙함의 시대가 열렸다.

유신은 '잘 살자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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