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두증을 치료하기 위해 교정헬멧을 쓰고 있는 이레아 - 오마이뉴스 모바일
사두증을 치료하기 위해 교정헬멧을 쓰고 있는 이레아
엄마 박정은, 이레아, 아빠 이상호
좌로부터 이상호, 박정은, 이레아, 친정엄마 
"안 그래도 거쳐거쳐 왔는데 딸애가 일을 하니까 또 누구한테 맡겨야 되잖아요. 아이의 심리적 상태를 생각하면 안되는 거잖아요."  언니가 낳은 삼남매도 안키워 줬는데 순전히 레아를 위해서 서울 집을 비워 두고 용인 딸네서 살며 레아를 돌봐주는 이유다.

사두증을 치료하기 위해 교정헬멧을 쓰고 있는 이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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