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바닥에서 잠든 세월호 유가족 - 오마이뉴스 모바일
 31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안 폐기와 세월호 선체 인양을 촉구하며 시작 된 416시간 농성에 들어간 세월호 유가족이 동이 터오는 길바닥에 밤샘 노숙을 하고 있다.
세월호 전북대책위원회가 30일 전주 풍남문 광장에서 4월 계획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최근 발표한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에 대한 규탄의 의견도 표했다.
 31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안 폐기와 세월호 선체 인양을 촉구하며 시작 된 416시간 농성에 들어간 세월호 유가족이 동이 터오는 길바닥에 밤샘 노숙을 하고 있다. 아래 사진은 작년 7월 13일 국회 본청앞에서 특별법 제정관련 여·야·가족 3자협의체 구성을 촉구하며 밤샘 농성 벌이던 새벽, 유가족들이 잠들어 있는 모습.

길바닥에서 잠든 세월호 유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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