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기 홈런 친 브렛 필 - 오마이뉴스 모바일
29일 오후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9회초 무사 1루 상황에서 KIA 필이 끝내기 역전 2점 홈런을 치고 있다. KIA는 오늘 경기를 7대 6으로 승리하면서 개막전 이후 2연승을 이어갔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선동열 감독이 구단과 재계약한 지 불과 엿새 만에 스스로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KIA는 25일 선 감독이 감독직을 사임했다고 발표했다. 선 감독은 앞서 19일 KIA와 2년간 총액 10억 6천만원에 재계약했다. 사진은 지난 3월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개장식을 앞두고 경기장을 찾은 선동열 감독.
1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5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 경기. KIA 선발 양현종이 역투하고 있다.

끝내기 홈런 친 브렛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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