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발걸음을 조심히 떼어야 합니다. - 오마이뉴스 모바일
유리컵을 밟아 발 바닥이 베이는 사람도 그리 흔하진 않겠습니다. 이런 유별날 경험을 통해서 저는 매사에 조심하고 신중히 몸을 움직여야 함을 고통으로 배웠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몸에만 해당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마음도 늘 조심히 움직여야 함을 출판일을 하며 배웠습니다. 책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행동하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저 많고 많은 책 중에 우리의 책이 그저 One of them(그들중 한개)가 아닌 Only One(오직 하나)가 되기 위해서 우린 매일 힘차게 하루를 보낸다.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아니 뽑힙니다. 우리가 세운 회사의 가장 큰 차별화는 오랜 시간동안 한결같은 바람이라는 뿌리위에 전략이 덧대어져 탄생한 점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나아지겠죠? 우리의 미숙이 완숙이 되는 순간 더 많은 대중들과 공유할 수 있겠습니다. 그날까지 주욱! 가는겁니다!

항상 발걸음을 조심히 떼어야 합니다.

17 /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