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온마을 - 오마이뉴스 모바일
일몰이 좋은 날, 최상의 날에 그곳에 서는 날이 있길 소망한다. 그토록 그곳을 간절하게 소망했다가 이토록 느닺없이 방문했다가 황망하게 둘러보고 그곳을 떠날 줄은 몰랐다. 긴 여운이 남는 날이다.
와온슈퍼 옆 산부인과 간판이 붙어있는 건물, 지금은 영업을 하고 있지 않은 듯 보인다. 요즘은 도시에서도 보기 힘든
갯벌위 작업장

와온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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