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붓 왕궁 수호신 - 오마이뉴스 모바일
화려한 사롱을 온 몸에 두르고 있다.
쪽문을 통해 출입금지 구역을 내다보는 관광객들이 많다.
왕이 살지 않는 왕궁이라 썰렁하기만 하다.

우붓 왕궁 수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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