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에서 인터뷰를 하는 두 사람 - 오마이뉴스 모바일
신주쿠 어원 근처에 있는 까페에서
대구에서 출판사를 운영하는 것과 첫 책을 낸 것에 대해서 여의봉기자님과 함께 인터뷰를 하고 있습니다. 모든게 처음이라 설레지만 어색하지는 않습니다. 수 없이 마음속으로 준비한 꿈의 섬이 수 많은 열정이 다리가 되어 현실이라는 육지에 이어졌습니다.
"이 책을 가방에서 꺼내서 언제든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적어 내려갈 수 있는 다이어리 혹은 수첩이라 여겼음 좋겠다."

야외에서 인터뷰를 하는 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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