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죠(BAND JOE)의 리더 배철씨가 최정안양과 함께 '... - 오마이뉴스 모바일
밴드죠(BAND JOE)의 리더 배철씨가 최정안양과 함께 '엄마야 누나야'를 부르고 있다. 최양은 위안부 할머니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만든 곡 '나비'를 부르기도 했다.
영화 <귀향> 대구후원콘서트 포스터.
이날 배철씨는 왼쪽 가슴과 기타에 세월호 참사 추모를 뜻하는 노란 리본을 달고 공연에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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