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나고 자라며 부쩍 자란 작은아이는 혼자서 ... - 오마이뉴스 모바일
시골에서 나고 자라며 부쩍 자란 작은아이는 혼자서 막대솔을 쥔 채 장난감까지 더 품에 안을 수 있습니다.
빨래터로 가자고 하면 아이들이 먼저 앞서 갑니다. 작은아이는 어서 가서 놀 생각에 바빠 먼저 달려갑니다. (2015.5.24.)
"와, 이제 다 치웠네!"

시골에서 나고 자라며 부쩍 자란 작은아이는 혼자서 ...

6 /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