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제 다 치웠네!" - 오마이뉴스 모바일
"와, 이제 다 치웠네!"
시골에서 나고 자라며 부쩍 자란 작은아이는 혼자서 막대솔을 쥔 채 장난감까지 더 품에 안을 수 있습니다.
맨발로 콩콩 뛰면서 참방거리는 즐거움.

"와, 이제 다 치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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