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보 하류 500m 지점에는 사용하지 않고 방치된 선... - 오마이뉴스 모바일
백제보 하류 500m 지점에는 사용하지 않고 방치된 선착장이 있다. 국토부는 배가 접안할 수 있는 기존 도로를 헐어내고 신규로 선착장 건설을 하겠다는 입장이다.
공주보 주변 수상공연장과 쌍신공원 인근에서 죽은 물고기 사체가 썩으면서 악취가 난다.
국토부는 경사도를 줄이는 공사를 위해 콘크리트 도로를 100m가량 헐어냈다.

백제보 하류 500m 지점에는 사용하지 않고 방치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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