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골당에 안치된 황씨. 23살에 억울한 죽음을 맞이한 ... - 오마이뉴스 모바일
납골당에 안치된 황씨. 23살에 억울한 죽음을 맞이한 그의 명복을 빈다.
어머니가 딸의 억울한 죽음에 항변하기 위해 시위하는 모습
황인희씨의 생전 모습. 곱고 착한 큰 딸을 잃은 어머니 유미자에게 이 사진을 오히려 아픔으로 남았다.

납골당에 안치된 황씨. 23살에 억울한 죽음을 맞이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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