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계 명상음악 가수의 추모공연 - 오마이뉴스 모바일
윤세계 명상음악 가수의 추모공연
논산 교육 풍물패 ‘두드림’이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제를 알리는 문을 열었다.
부여여성농민회 회원들이 춤을 선보이고 정부시행령 폐기와 세월호 인양 촉구 피켓팅을 가졌다.

윤세계 명상음악 가수의 추모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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