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 산너울 마을에 사는 황금성 선생이 신동엽 시인... - 오마이뉴스 모바일
서천 산너울 마을에 사는 황금성 선생이 신동엽 시인의 ‘껍데기는 가라’를 기타반주에 공연했다.
오카리나 연주자인 구본중씨와 아이들이 ‘꽃과 어린왕자’를 공연했다.
서천 산너울 마을에 사는 계순옥 선생이 ‘살풀이 춤’을 췄다.

서천 산너울 마을에 사는 황금성 선생이 신동엽 시인...

4326 / 6305